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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림전자] GMASTAR JP270L : 27형 240Hz 멀티 스탠드 게이밍 모니터 ※퀘이사존 칼럼 자료

작성자 정림전자(ip:)

작성일 2019-08-30 11:43:52

조회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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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정림전자 GMASTAR JP270L

27형 240Hz 다기능 멀티 게이밍 모니터









240Hz 주사율


대부분 게이밍 모니터는 60Hz 주사율(화면 재생 빈도)로 작동하는 일반 모니터보다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장면을 표시하며,

상대적으로 표시할 수 있는 주사율이 높으므로 흔히 고주사율 모니터라고도 부릅니다.

주사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훨씬 부드러운 화면을 느낄 수 있으며,

빠른 반응 속도를 요구하는 FPS 게임이나 주변 장면이 빠르게 움직이는 TPS 게임 등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사율이 높으면 높을수록 가변 주사율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폭이 넓어져 보다 넓은 구간에서 화면이 어긋나는 테어링(Tearing) 현상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이 작동하는 범위가 48Hz부터 60Hz인 것과 48Hz부터 240Hz인 것을 비교하면 왜 주사율이 높아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죠.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최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며, 이는 60Hz로 작동하는 일반적인 모니터보다 같은 시간 동안 4배 더 많은 장면을 표시합니다.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화면을 보여줌으로써 훨씬 더 부드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죠.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의 240Hz 주사율은 DisplayPort 및 HDMI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

가변 화면 재생 빈도, Variable Refresh Rate

게임을 하다 보면 화면이 가로로 어긋나는 현상을 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이것은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Frame)이 모니터가 보여줄 수 있는 주사율(화면 재생 빈도)보다 높거나 낮을 때 발생합니다.

계속해서 바뀌는 그래픽카드 프레임과 달리 모니터의 주사율은 항상 고정되어 있으며,

모니터가 일정한 간격으로 화면을 표시할 때 그래픽카드는 이전 프레임을 표시하거나 다음 프레임을 표시하고 있죠.

이러한 과정에서 그래픽카드가 보여주는 화면과 모니터가 표시하는 화면이 동기화되지 않고 어긋나 결국 테어링(Tearing)이 발생하게 됩니다.


테어링을 방지하는 수단에는 수직 동기화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직 동기화는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을 모니터의 수직 주파수에 맞게 제한하는 옵션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래픽카드의 프레임과 모니터의 주사율이 일치하게 돼 화면이 어긋나는 테어링 현상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픽카드의 모든 성능을 사용하지 않게 돼 전력 소모량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강제로 제한함으로써 그래픽카드가 출력하는 프레임에 미세한 지연이 발생하게 돼

그래픽카드가 모니터의 주사율에 맞춰 다음 프레임을 생성하기 위해 잠시 기다리는 상태가 되며,

그 순간 프레임이 순간적으로 반 토막 나는 스터터링(Stuttering)이 발생하는 것인데요.

수직 동기화는 스터터링 현상을 유발한 뿐만 아니라 미세한 지연이 발생하는 과정에서

키보드나 마우스의 입력이 모니터에 표시되는 데에 걸리는 인풋랙(Input Lag)도 늘어나게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가변 주사율 기술(가변 화면 재생 빈도, VRR, Variable Refresh Rate)입니다.

가변 주사율 기술은 그래픽카드의 프레임과 모니터의 주사율을 동기화시켜

그래픽카드 프레임을 모니터 주사율에 맞추는 수직 동기화와 달리 모니터의 주사율을 그래픽카드 프레임에 맞춰줍니다.






AMD Radeon FreeSync 지원


가변 주사율 기술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진 기술은 AMD Radeon FreeSync입니다.

Radeon FreeSync는 비슷한 기술인 NVIDIA G-SYNC와 달리 별도의 부품(G-SYNC 모듈)을 사용하지 않고, 라이선스 비용도 내지 않아 비교적 저렴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DisplayPort만 지원하는 G-SYNC와는 달리, Radeon FreeSync는 DisplayPort와 더불어 HDMI도 지원합니다.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DisplayPort 48Hz ~ 240Hz까지, HDMI 48Hz ~ 240Hz까지 Radeon FreeSync를 지원합니다.






NVIDIA G-SYNC 호환 제어판 활성화 가능


​올해 초 NVIDIA는 어댑티브 싱크(Adaptive Sync) 모니터를 대상으로 GeForce 그래픽카드를 통해

가변 주사율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G-SYNC 호환(G-SYNC Compatible)을 발표했습니다.

G-SYNC 호환은 G-SYNC Ultimate이나 G-SYNC와 다르게 별도의 마더보드(G-SYNC 모듈)가 없어도 가변 주사율 기술을 지원하며,

이미 시장에 출시된 Radeon FreeSync 모니터에서도 G-SYNC 호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의 경우 NVIDIA가 발표한 G-SYNC 호환 공식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NVIDIA 제어판을 통해 G-SYNC 호환을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 NVIDIA G-SYNC 호환의 경우 DisplayPort 단자에서만 지원되며, HDMI 단자나 변환 케이블(DisplayPort to HDMI 등)을 사용할 경우 지원되지 않으며,

GeForce 10 시리즈, GeForce 16 시리즈, GeForce 20 시리즈 그래픽카드와 417.71 드라이버 이상에서만 지원됩니다. 또한 하드웨어 구성이나 게임 종류에 따라 호환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https://youtu.be/hJoZ55shqW0



HDR

​하이 다이내믹 레인지(High Dynamic Range)의 줄임말인 HDR은 밝음과 어두움의 표현 범위를 늘려 화면을 생생하고 다채롭게 보여주는 기술입니다.

일반적인 화면에 태양이 표시되면 그저 밝게 보일 뿐이지만, HDR을 지원하는 화면은 실제로 태양을 보는 것처럼 눈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기에 HDR 기능을 지원하는 모니터나 텔레비전은 10-bit 이상의 패널을 사용해 일반적인 디스플레이보다 밝기의 범위는 물론

색상의 표현을 훨씬 세밀하게 보여줄 수 있는데요. 덕분에 텔레비전처럼 영상을 주로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기술입니다.


HDR 규격은 VESA에서 정한 DisplayHDR 400 / 600 / 1000, 그리고 다양한 업체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HDR10이나 돌비 비전 등이 있습니다.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가 제공하는 HDR 콘텐츠는 위쪽에 소개된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영상 콘텐츠뿐만 아니라 게임에서도 HDR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HDR을 지원하는 최신 게임인 파 크라이 뉴 던(FAR CRY New Dawn)의 벤치마크 구간을 통해 HDR과 SDR 환경의 차이를 확인해보았습니다.

그 결과는 위의 유튜브 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게이밍 모니터다운 외형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정림전자 내에서 프리미엄 제품에 해당합니다. 게다가 게이밍 모니터라는 성격도 가지고 있죠.

그래서 게임 관련 하드웨어에 자주 사용되는 검빨(검은색+빨간색) 조합을 사용했고,

모니터 뒷면에는 전투기나 우주선이 떠오르는 모양으로 마무리해 독특한 겉모습을 자랑합니다.




화면 부분을 감싸고 있는 베젤에 빨간색을 사용한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인데요.

덕분에 멀리서 봐도 책상 위에 있는 모니터가 '정림전자 GMASTAR JP270L'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챌 수 있습니다.






조준선 모드


조준선 모드는 이름 그대로 화면 중앙에 가상의 조준선을 표시해주는 기능인데요.

최근 출시되는 FPS 게임은 총기의 반동에 따라 조준선이 크게 벌어지는 경우가 많으며,

더 사실적인 느낌을 주고자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모두 감추다 보니 조준선도 함께 사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FPS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디를 조준하고 총을 발사해야 할지 당황스러움에 빠질 수도 있는데요.

그래서 제공되는 조준선 모드는 총 4가지 종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화면에 가상 십자선을 표시함으로써 조금 더 원활한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단자 구성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Radeon FreeSync / NVIDIA G-SYNC 호환과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DisplayPort 1.4 1개,

Radeon FreeSync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HDMI 2.0 2개를 제공합니다.






움직임이 다양한 스탠드


사람들은 저마다 신체가 다르고, 서로 다른 책상과 의자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다 보면 눈높이가 맞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이럴 경우 보통 모니터 아래에 책을 깔아두거나 별도의 받침대를 통해 높이를 맞추곤 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자세로 오랜 시간 동안 PC를 사용하면 피로가 쉽게 발생하거나 거북목 현상이 우려되므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림전자 GMASTAR JP270L 게이밍 모니터는 30° 앞뒤 각도 조절(틸트)과 130㎜ 높이 조절(엘리베이션),

170° 좌우 각도 조절(스위블)과 화면이 180°(피벗) 회전하는 기능을 갖추었습니다.

덕분에 사용자의 체형이나 시선에 맞게 모니터를 완벽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 뒷면에는 100 x 100mm 규격의 VESA 마운트를 통해 별도로 모니터 암을 설치할 수도 있습니다.​






정림전자의 프리미엄 게이밍 모니터 GMASTAR JP270L은 먼 거리에서도 돋보이는 강렬한 빨간색을 사용해 자신의 존재감을 크게 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 뒷면은 독특한 모습으로 이루어져 마치 우주선을 연상케 하는데요.

정림전자에서 출시한 가장 높은 등급의 게이밍 모니터답게 틸트, 스위블, 엘리베이션, 피벗을 지원하는 스탠드도 기본으로 제공돼

사용자 체형에 맞게 화면의 위치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27형 크기의 화면은 지금의 모니터가 구현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주사율인 240Hz를 지원하고,

AMD Radeon FreeSync 지원 및 NVIDIA G-SYNC Compatible 활성화도 가능해 주요 그래픽카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가변 주사율 기술을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TN 패널은 구조적 특성상 IPS나 VA 패널보다 색상 영역과 시야각이 좁다는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ms에 달하는 응답 속도는 광시야각 패널보다 훨씬 적은 잔상을 보여줘 240Hz 주사율과 조화를 통해 빠른 움직임에도 훨씬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보여줍니다.






게이밍 모니터 시장에서 27형 화면 크기와 24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제품은 많습니다.

그중에서 정림전자 GMASTAR JP270L은 가격 측면의 위치는 꽤 높은 편에 속하지만,

다른 모니터에는 없는 순수 8-bit 패널과 다기능 스탠드를 기본으로 탑재하는 등 나름대로 차별화을 꾀하고 있는데요.

약 자신이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정림전자 GMASTAR JP270L를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원문보기 : https://quasarzone.co.kr/bbs/board.php?bo_table=qc_qsz&wr_id=297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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